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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일신프리즘시리즈8] 요엘 마로지&안종도 듀오
  • 공연일시
    2019년 09월 26일 목요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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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신홀 02-790-3364

공연 소개

스위스 로잔 챔버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요엘 마로시와
롱티보 콩쿠르 수상자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감성 두오

프랑스와 동유럽의 낭만, 현대작품과 함께 맞는 가을.


[PROGRAM]

C. Debussy   Sonata for cello and piano
F. Poulenc    Sonata for cello and piano
K. Beffa         Marmor *한국초연
F. Chopin      Sonata for cello and piano

*공연시간은 휴식포함 약 1시간 30분입니다.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안종도
2012년 파리에서 개최된 ‘롱 티보 크래스팬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및 최고 독주상, 최고 현대작품 해석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 안종도는 한국 음악계를 세계에 알리며 유럽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리 살 가보, 오페라 드 파리,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뮌헨 가슈타익, 함부르크 라이츠할레, 하노버 라디오 필하모니, 상트 페터스부르크 필하모니 등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 무대를 선보인 바 있으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라디오 심포니, 상트 페터스부르크 심포니, 함부르크 심포니, 소피아 필하모닉 등 유명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췄다. 또한 잘츠부르크 섬머 페스티벌, 프랑스 레 피아노 폴리에 페스티벌, 독일 마이센 피아노포르테 음악제, 러시아 뮤지칼 올림푸스 페스티벌, 스위스 제네바 퓌플랑쥬 클라식 페스티벌 등 유럽을 대표하는 페스티벌에서 다수의 독주와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금호아시아나 라이징스타 시리즈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독주와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안종도는 바로크 음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원전 연주로 정평이 나 있는 카르스텐 로프 교수에게 하프시코드 지도를 받고 있으며, 2018년 7월 세계적 권위의 피아노 테크니션 및 연주자들과 함께 피아노 소리 연구를 위한 ‘클랑아카데미 함부르크’를 설립하는 등 실험적이면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첼리스트 Joel Marosi(요엘 마로시)

스위스 취리히 태생 요엘 마로시는 스위스와 핀란드에서 Heinrich Schiff, Klaus Kanngiesser, Arto Noras를 사사했고 로잔, 베를린 멘델스존 콩쿠르, 오사카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Heinrich Schiff의 지휘로 llya Gringolts와 함께 브람스 더블 콘체르토를 연주했으며 Nino Rota의 첼로협주곡들을 스위스에서 초연한 그는 로잔 챔버오케스트라, 프라하 챔버오케스트라, Gottinger Sinfonieorchester, Hannoversche Orchestervereinigung 등과 협연했고, Basel Sinfonieorchester, Camerata Salzburg, Camerata Bern의 수석을 역임했다. 실내악 연주자로도 Sine Nomine, Skampa, Alban Berg Quartetts, Christian Zacharias, Ursula Holliger, Dimitri Ashkenazy, Ilya Gringolts, lsabelle van Keulen, the Labeque Sisters 등의 멤버들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요엘 마로시는 또한 취리히 피아노 트리오의 창립 멤버로, Charles Hennen, 베를린 멘델스존 콩쿠르, 뮌헨 콘서트 소사이어티 국제 피아노 트리오 콩쿠르 등에서 우승 후 카네기 홀에서 Isaak Stern의 초청으로 데뷔 콘서트를 가졌다. 취리히 피아노 트리오는 런던 Wigmore Hall Series, the Luzern Festival, the Schwetzinger Festspiele, the Kissinger Sommer, the Aldeburgh Festival 과 같은 실내악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초청되고 있으며 Claves Recors와 음반 작업을 하였다.

요엘 마로시는 로잔 챔버오케스트라 첼로 수석, 제네바 뮤직 아카데미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