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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소라 & 채문영 듀오 리사이틀
  • 공연일시
    2019년 09월 27일 금요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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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PROGRAM


Brahms Violin Sonata No.2 in A Major, Op. 100

Clara Schumann Piano Trio Op.17

Shostakovich Romance (from The Gadfly) Op. 97

Grieg Violin Sonata NoJ in C minor, Op. 45


Violin 한소라
바이올리니스트 한소라는 일찍이 예원학교 재학 중 도불하여 말메종 국립 음악원에서 학사(3년)와 석사(2년) 과정을 단 2년 만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등 졸업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에 입학하여 4년간의 전문 연주자 교육을 받으며, 동기간 파리 국립 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악장 과정을, 파리 사범학교 (에꼴 노르말) 에서 실내악과를 최우수 학위로 졸업 하였다.
실내악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그녀는 바이올린 피아노 듀오와 현악 앙상블을 결성하여 유럽 각지에서 활동하며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에서 실내악 전문 연주자 학위를 취득하고, 파리 에꼴 노르말 (전액 장학생) 과 베르사유 국립 음악원에서 바이올린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만장일치 최우수 학위로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유학중 NERINI 콩쿠르, Lutece ETIENNE VATELOT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고 Jean-Jaques Kantorow (CNSM, Paris), Paul Roczek (Mozarteum, Salzburg), Martin Hughes (Musikhochschule, Wien) 등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음악적 다양성을 키워나감과 동시에,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뚤루즈 국립 오케스트라, 리모쥬 시립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객원 단원, 프로메테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누벨제네라시옹 창단 멤버로 활동하며 앙상블 리스트로서의 균형감각을 잃지 않기 위한 행보도 계속해 나갔다.
또한 유럽에서는 포르토 실내악 페스티발, 만하임 모차르트 페스티발, 리옹 현대 음악 페스티발, 모리스 라벨 국제 음악 아카데미, 꾸흐슈벨 국제 음악 아카데미, Musiques au coeur des Baronnies, 라이프치히 Schloss Hohenpriessnitz & Machern 페스티발, 터키 Koç University, 아시아에서는 타이페이 The National Concert Hall Recital Hall, 하이 서울 페스티발, 서울 스프링 페스티발, 부산 국제 음악 아카데미 등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2013년에는 현재 연주하는 악기인 Gioffredo Cappa의 고향 Italy Saluzzo에서 열리는 ‘Festival Cappa’에서 Cappa를 사용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페스티발 폐막 연주에서는 멘델스존 옥텟을 1st Violin으로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프랑스 마씨 오페라 오케스트라, 이태리 뻬사로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충남 교향악단, 천안 시립 교향악단, 아산시 교향악단, 금천 교향악단, 필하모니안즈 서울, 아모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대 덴탈오케스트라, 아마빌레 실내악단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2013년 1월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귀국 독주회, 2015년 11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파리에서의 추억 시리즈 I 독주회, 2016년 10월 금호아트홀 파리에서의 추억 시리즈 II 독주회, 금천교향악단 악장 (2010~2017), 서울오케스트라, 시흥 교향악단, 서울 콘서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악장과 International School of Paris, Koenig American Conservatory, 수원대 영재원, 계원예고, 안양예고 강사를 역임 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수원대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숭실대, 계원예중, 충남예고에도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 외 서울토포스앙상블 예술 감독, 발밤 앙상블, 트리오 다올 에서 챔버 뮤직을 연주하고 있다.

 


Piano 채문영
피아니스트 채문영은 영국 사우스 뱅크, 런던 성 마틴 인더 필드, 리젠트 홀, 독일 린다우 시립극장, 오스트리아 빈 음악극장 협회, 베토벤 기념관, 금호아트홀, 세종체임버홀, 대구콘서트하우스 등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RCM신포니에타, 시비우 필하모니카, 크라이오바 필하모니카, 대구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부산청소년교향악단, 대구멜로스합주단, SASO, 김해 신포니에타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스페인 칼라호라 페스티벌, 오스트리아의 레히 클래식 페스티벌, 스위스 메뉴힌 페스티벌에도 데뷔하였다. 2018년 2월에는 브라질의 그라마도 페스티벌에 상주연주가로 초청되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채문영은 국내외에서 실내악 연주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줄리안 라흘린, 알리사 와일러스타인 등과 연주하였고,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고 싶어 하는 실내악 연주자이다. 아울러, 본인의 이름을 내건 클라세아트 실내악 연주시리즈를 창단하여 피아노 실내악의 심도 있는 레퍼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채문영은 틴에이저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 음악콩쿠르 1위, 지네티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치타 디 피네롤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영국 대학 베토벤 콩쿠르 2위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서 실력을 입증하였다. 영국에서 유학 시 마이러 헤스 장학금, 이안 플레밍 장학금,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장학금 등을 받았으며, 유럽 야마하 음악 장학생 선발대회에서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데카 앨범으로 스크리아빈 프렐류드를 녹음하였고, 2008년에는 아주라 뮤직에서 첫 듀오 CD가 2010년에는 텔로스 뮤직 레코드에서 음반을 출시하였다.
 
피아니스트 채문영은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서울예고 재학 중 도영했다. 그 후, 런던 퍼셀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영국음악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 세계적인 교수인 이리나 자리츠카야를 사사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의 그라츠 음악대학에서는 독주와 실내악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비엔나 시립음악대학교에 재직하였고, 다수의 마스터클라스에 참여 등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채문영은 WCN 전속 아티스트, 클라쎄아트 실내악 시리즈 리더이며, 유럽을 주무대로 독자적인 독주, 협연,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녀의 온화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를 원하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