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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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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PROGRAM]

· Henryk Wieniawski (1835-1880) Legende, Op. 17 (c.1860) (6:45)
· Edvard Grieg (1843-1907) Violin Sonata in F major (c.1865) (20:03)
· Camille Saint-Saëns (1835-1921) Introduction & Rondo Capriccioso (c.1863) (9:26)
· Pyotr Tchaikovsky (1840-1921) Valse Scherzo, Op. 34 (c.1877) (5:22)
· Astor Piazzolla (1921-1992) Histoire du Tango (c.1986) (18:35)
· Maurice Ravel (1875-1937) Tzigane, Rapsodie de Concert (c. 1924) (10:31)

Pianist 김보나

피아니스트 김보나는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재학중 미국으로 유학, 캠브리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미 대통령 교육상 수상), 미시간 대학교에서 Merits Award 장학금을 받고 학석사를 우등으로 조기졸업하였으며 맨하탄 음대에서 연주자 과정(Professional Studies Certificate)을,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Accompanying Assistantship으로 전액장학금을 수혜하여 피아노 연주 및 문헌 박사학위(논문: Composition and Improvisation in Two Movements from Frederic Rzewski’s North American Ballads)를 취득하였다.
3세에 피아노를 시작한 김보나는 조선일보 콩쿠르, 육영재단 콩쿠르, 한국일보 콩쿠르,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월간음악 콩쿠르 등에서 1위, 이화 경향일보 콩쿠르에서 3위로 입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으며 서울시향 오디션에 합격하여 9세에 서울시향과의 협연을 통해 연주회에 데뷔하였다. 미국 유학 당시에는 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Piano and String Competition에서 1위로 입상하며 부상으로 뉴욕 카네기홀에서 우승자 연주에 참여하였다.
미국 유학 중에도 Guest Artist로 초청되어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폴란드 비에니야프스키 국립 오케스트라,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고려 교향악단과 협연을 통하여 솔리스트로서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아나갔으며, 또한 New York Greenfield Hall, Boston Edward Pickman Concert Hall, University of Michigan Britton Recital Hall, University of Illinois Smith Recital Hall, Montclair State University Jed Leshowitz Recital Hall, 영산아트홀 개관기념 연주회, 세종문화회관,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젊은이의 음악제, 금호갤러리와 금호문화재단 금요 연주회를 통하여 연주자로서의 개성과 능력을 발휘하였다.
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and Festival, Internationale Musikakademie fur Solisten(Karl-Heinz Kammerling 사사), Pavel Gililov Meisterkurs, Hans Leigrav Masterclass, 차이코프스키 국립 음악원 Music Festival(Lev Naumov 사사) 등 세계 유명 Music Festival에 참가하여 다양한 음악적 경험과 실험을 통하여 성장하는 연주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보나는 국내에서는 민혜성, 신수정 교수님께 사사하였고 해외에서는 김정자, Arthur Greene, Ian Hobson, Philip Kawin교수를 사사하였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반주조교, 뉴저지 주립대Montclair State University에서 Collaborative Pianist를 역임한 그는Poulenc 탄생 50주년 기념 Dialogue of the Camelites 오페라 공연에 참여하였고 Rutgers University Men’s Glee Club, Ars Musica Choir, Orpheus Men's Chorus의 객원 반주자로도 활동하며 뉴욕 지역 연주가들과 활발한 연주를 하였다. 또 후학 양성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 뉴욕 지역 콩쿠르에서 학생들의 우수한 성적과 카네기홀에서 연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뉴욕 지역 음악협회인 Music-Fest에서 Certificate of Excellence를 수여받았다.

2014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독주회 개최 이후 이영자 작품 발표회, 한국 여성 작곡가회 정기 연주회, 일리노이 동문 음악회, 앙상블 LUX, 충북교향악단 순회 공연 솔리스트 등 한국에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보나는 현재 가천대학교에 출강중이다.


Violinist 김승훈

현재 미국 아틀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인 Justin Bruns에게 따뜻한 음색의 소유자라고 격찬받은 김승훈은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7세에 경기초등학교 음악콩쿨 바이올린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도미 후, 론지음악학교에서 오케스트라, 현악4중주 등의 챔버활동등의 활동을 이어갔으며, 1997년에는 Michigan Youth Orchestra와 함께 호주 브리스번에서 미국, 독일, 호주 3개국 합동 순회공연에도 참여한 바 있다. 그리고 미시건 주교구 초청 솔로 공연 및 이후 2000년 아스트라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연주무대를 꾸준히 이어갔으며 미시건 대학 부속 오케스트라에서 3년간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그의 바이올린 열정은 유럽으로 이주 후에도 이어져 영국 런던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는 버스킹 연주 자격도 취득하였고 노르웨이 Kolbotn에서 매년 열리는 Sofiemyr 페스티벌에서 그리그 소나타를 연주하여 현지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독주회시리즈는 2009년 모차르트홀에서 Feriae Augusti로 시작되어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되고있다. 2011년에는 프랑스 인상파(Danse Mélancolique), 2013년에는 공산혁명 전후의 러시아(Русский балет), 2015년에는 스페인 풍의 작품들(Féria de Junio), 2017년 탱고와 재즈(Charlie Tang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커버하며 매 짝수해에는 '3B+M' 이란 타이틀로 바흐 파르티타, 베토벤, 브람스, 모차르트의 소나타로 이루어진 독일과 빈의 전통적인 클래식 공연도 선보이고 있다. (공연채널: https://youtube.com/hoonio 공연자료: https://feria.hoonio.com)

바이올리니스트 김승훈은 경기초등학교를 거쳐 미국으로 유학, 론지음악학교, 가브리엘 리처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와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전자학 전공으로 각각 학석사를 졸업하였다. 국내외에서 박덕수, 김미경, Sophie Vilker, Justin Bruns, 이택주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