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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조정현 ∙연주: TIMF앙상블 (플룻:이지영, 클라리넷:이범진, 하프:김지인, 피아노:정선인 이영우, 바이올린:정호진 김지원, 비올라:라세원, 첼로:오주은 길희정) ※본공연은 연주종료후 2019년 일신작곡상의 간략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PROGRAM]김은성 – Schalter for Violin, Cello and Piano(2017)*세계초연박성아 - Vier Bãume(2019)*한국초연박정규 - Paidia for Ensemble(2019)*개작초연김지향 – Duo for Violin and Piano(2019)*세…
일신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11-29 16:49:27TIMF앙상블은 매년 12월에 열리는 ‘한국작곡가의 밤’을 통해 원로작곡가에서부터 신진작곡가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의 작곡가들의 작품세계를 선보여왔다. 이에 수많은 작곡가들과 연주가들, 학생들 및 청중들이 만나는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어느덧 한국 작곡계의 중요한 창작공간으로 자리매김 되어 왔다.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점점 커지고 있는 지금, 서양음악이 지배적인 환경 속에서 한국작곡가들은 정체성을 찾기 위해 여러 세대를 이어 꾸준히 한국전통음악을 연구해 오고 각자 독창적인 방식으로 그것을 자신들의 음악에 적용해 왔다.이번 공연…
일신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9-27 15:02:26< “1998년을 기억합니다” 동종(同種)의 악기 늘리기 >악기의 특징은 그 수가 배가 된다고 달라지진 않는다. 허나 음색의 변화는 연주자에 따라 변화됨을 실감하게 된다.악기를 늘려가며 변화하는 음색과 명수를 더해가는 연주자로 인한 차이를 확인하게되는 1998년도에 시도했던 동종의 악기늘리기를 30주년을 맞는 한페앙을 추억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선정해보았다.(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예술감독 구 자 은[PROGRAM]허 영 한 플륫 독주를 위한 <분노의 그날이여> 1. 분노의 그날이여 2. (모차르트에 의한)…
일신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8-09-11 20:03:30